임플란트 주위염 치료, 감염된 임플란트를 세정·재건·교체하는 방법과 단계별 효과
감염된 임플란트라고 해서 모두 같은 문제는 아니고, 해법도 하나가 아닙니다. 잇몸에만 염증이 있는 임플란트, 뼈가 줄고 있는 임플란트, 뼈를 대부분 잃은 임플란트는 치료가 서로 다릅니다. 각 단계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못 하는지는 연구 결과가 드물 만큼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집필·의학 감수: Dr. Sam Jain, DMD, MS 및 Dr. Arpana Gupta, DDS, M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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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막염과 임플란트 주위염, 진단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환자분들은 대개 증상을 쉬운 말로 설명하십니다. 임플란트 주변 잇몸에서 피가 난다, 부었다, 입에서 불쾌한 맛이 난다, 치과에서 뼈가 줄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는 식입니다. 임상적으로 이런 증상은 앞으로의 경과가 크게 다른 두 상태로 나뉩니다.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은 임플란트를 둘러싼 잇몸의 염증입니다. 잇몸이 붉게 붓고 살살 탐침해도 피가 나지만, 임플란트를 붙잡고 있는 뼈는 줄지 않았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같은 염증에 골소실이 더해진 상태입니다. 식립 뒤 뼈가 자리를 잡으면서 생기는 정상 범위보다 뼈가 더 줄고, 대개 임플란트 주위의 치주낭(pocket)도 깊어집니다.
지금 대부분의 연구는 2017년 세계 워크숍(World Workshop)의 진단 기준을 따릅니다. 이 기준에는 비교할 예전 방사선 사진이 없는 환자분을 위한 실용적인 규칙이 있습니다. 뼈가 있어야 할 높이보다 3 mm 이상 내려가 있고, 탐침할 때 피가 나며, 치주낭이 6 mm 이상이면 임플란트 주위염으로 봅니다. 두 상태를 구분하는 이유는 점막염은 되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치주학회(American Academy of Periodontology)와 유럽치주학회(European Federation of Periodontology)의 2017년 세계 워크숍을 위해 작성된 리뷰에 따르면, 세균이 쌓여 생긴 염증은 청소를 제대로 다시 시작하면 가라앉습니다. 다만 눈에 보이는 징후가 사라지기까지 3주 넘게 걸릴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저절로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잃은 뼈는 치료하지 않으면 다시 자라지 않고, 치료를 해도 다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상태 모두 흔합니다. 역학 연구를 모은 체계적 문헌고찰은 임플란트 환자의 약 43%에게 점막염이, 약 22%에게 임플란트 주위염이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연구마다 편차는 컸습니다. 이 수치와 원인은 임플란트 주위염 연구 리뷰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이 글은 문제가 이미 생긴 뒤의 임플란트 주위염 치료를 다룹니다.

임플란트 주위 골소실, 어디까지가 정상인가
어떤 임플란트든 식립하고 힘을 받기 시작한 뒤 몇 달 동안은 뼈가 조금 재형성(리모델링)됩니다. 이것은 치유 과정이며 질환으로 보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 초기 기간이 지난 뒤에도 계속 줄어드는 뼈입니다. 그래서 임플란트 환자분이 간직할 수 있는 가장 쓸모 있는 기록은 최종 치아를 장착한 날 찍은 선명한 방사선 사진 한 장입니다. 이 사진이 있으면 나중에 찍은 사진과 비교해 뼈가 달라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없으면 결손의 모양과 깊이만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골소실이 시작되는 시기는 대부분의 예상보다 이릅니다. 스웨덴의 한 연구는 임플란트 환자를 9년 동안 추적하면서, 중등도 또는 중증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긴 임플란트 105개의 뼈 높이 변화를 모델링했습니다. 질환은 대개 일찍 시작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52%는 기능 2년째에 이미 0.5 mm 넘게 뼈가 줄어 있었고, 3년째에는 66%였습니다. 골소실은 일정하게 진행되지 않고 갈수록 빨라졌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처음 몇 년 안에 시작해 한참 뒤에야 드러나는 경우가 많고, 진행 속도도 일정하기보다 빨라지는 쪽이라는 뜻입니다.
탐침 검사와 주기적인 방사선 촬영으로 정기 검진을 받고 일찍 치료해야 하는 가장 강력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지지 뼈가 충분히 남은 임플란트 주위의 얕은 골결손과, 임플란트 길이의 절반이 드러난 경우는 전혀 다른 상황입니다.
첫 단계는 원인을 찾아 없애는 일
유럽치주학회(European Federation of Periodontology)는 2023년에 임플란트 주위 질환 임상 진료 지침을 냈습니다. 의뢰해 수행한 체계적 문헌고찰 13편을 바탕으로 한 이 지침은 치료를 하나의 순서로 봅니다. 진단을 확정하고, 원인을 관리하고, 치료한 다음, 주기적으로 평가하는 체계적인 지지 관리 프로그램 안에서 환자를 계속 돌보는 것입니다. 첫 단계를 건너뛴 치료는 결과가 실망스럽기 쉽습니다. 감염이 자리 잡게 만든 원인이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감염을 이끄는 것은 세균 바이오필름이지만, 대개 이를 거드는 요인이 따로 있습니다. 시멘트로 붙인 크라운 아래 남은 잉여 시멘트가 잘 알려진 예입니다. 임플란트 주위 질환이 있는 임플란트를 내시경으로 살펴본 연구에서는 질환이 있는 사례의 81%에서 잔여 시멘트가 나왔고, 시멘트를 제거하자 74%에서 질환 징후가 사라졌습니다. 그 밖에도 치실이나 칫솔이 임플란트 목 부분에 닿지 않게 만들어진 크라운, 정밀하게 맞지 않는 부품, 흡연, 잘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 심한 이갈이, 잇몸병 병력이 원인이 됩니다. 임플란트만 세정하고 청소할 수 없는 크라운을 그대로 두는 계획은 증상만 다스리는 셈입니다.
저희가 대체로 나사 고정식 보철물을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도 이것입니다. 두 가지 고정 방식을 비교한 체계적 문헌고찰에 따르면 나사 고정식 크라운은 떼어 내기 쉬워서 기술적·생물학적 문제를 치료하기도 쉽습니다. 2 mm를 넘는 골소실 같은 심각한 생물학적 합병증은 시멘트로 붙인 크라운 주위에서 더 자주 생겼습니다. 크라운을 뗄 수 있으면 임플란트를 직접 세정할 수 있고, 이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크라운 모양을 다듬거나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저희 기공소는 같은 건물 안에 있어서, 크라운을 새로 만들어도 몇 주씩 더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깊은 세정(비수술적 치료)으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점막염, 그리고 치주낭이 얕은 초기 임플란트 주위염은 수술 없이 치료를 시작합니다. 국소마취를 하고, 티타늄에 흠집을 내지 않는 기구로 잇몸 아래 임플란트 표면을 세정합니다. 가능하면 크라운을 떼어 내고, 집에서 하는 관리 방법도 새로 잡습니다. 그 임플란트의 모양에 맞춰 칫솔을 바꾸거나 치간 칫솔, 구강 세정기(워터 플로서)를 골라 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점막염은 대개 이것으로 해결됩니다. 2021년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에서는 철저한 기계적 세정과 올바른 자가 관리에 소독제나 다른 보조 수단을 더해도 점막염이 더 잘 낫지 않았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더 까다롭습니다. 한번 드러난 임플란트 나사산은 매끈한 치아 뿌리 표면과 달리 세균을 붙잡아 둡니다. 깊은 치주낭 안에서는 큐렛(curette)이 나사산의 굽이마다 닿지 못합니다. 같은 리뷰에서 비수술적 치료에 다른 바이오필름 제거 방법이나 전신 항생제를 쓰면 일반 세정보다 출혈이 더 줄었습니다. 항생제를 다룬 2024년 메타분석은 비수술적 치료에 항생제를 더하면 1년 시점에 치주낭 깊이가 약 1.3 mm 더 줄었다고 보고했습니다. 하지만 임상적 성공 기준을 충족한 사례의 비율은 차이가 없었고, 저자들은 덜 심한 사례에서는 이 이득이 내성 위험을 감수할 만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결국 항생제만으로는 임플란트 주위염을 치료할 수 없습니다. 기계적 세정 없이 약만 먹는 것은 대개 치료를 미루는 일입니다. 비수술적 치료를 한 뒤에는 치유를 기다렸다가 다시 평가합니다. 깊은 치주낭, 출혈, 고름이 계속되면 다음 단계는 대개 수술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잇몸을 열고 임플란트 표면을 세정하는 수술적 치료
수술적 치료에서는 잇몸을 들어 올려 임플란트 표면과 골결손을 눈으로 보면서 철저히 세정합니다. 이 방법을 다룬 가장 큰 무작위 임상시험은 2022년에 발표되었고, 환자 138명의 임플란트 147개를 치료했습니다. 1년 시점에 치주낭 깊이는 3.7 mm 줄었고 출혈은 약 절반으로 줄었으며, 방사선 사진에서 뼈가 약 1 mm 늘었습니다. 환자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이 시험은 결과를 있는 그대로 보고하는 모범이기도 합니다. 임플란트 둘레 어디에도 출혈이나 고름이 없고, 5 mm보다 깊은 치주낭이 없으며, 잇몸 퇴축이 1 mm 이하라는 엄격한 복합 기준을 적용하자, 모든 기준을 충족한 임플란트는 13.5%에서 16.4%에 그쳤습니다. 치료한 임플란트 대부분은 훨씬 건강해졌지만, 흠잡을 데 없는 상태가 된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임플란트 표면도 결과를 좌우합니다. 중증 임플란트 주위염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한 2016년 무작위 임상시험이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는 표면을 개질하지 않은(non-modified) 임플란트에서 79% 성공했지만, 표면을 개질한 최신 임플란트에서는 34%만 성공했습니다. 클로르헥시딘(chlorhexidine)으로 표면을 헹궈도 차이가 없었고, 전신 항생제는 표면이 거친 임플란트에서만 도움이 되었습니다. 2024년 메타분석에서는 수술에 항생제를 더하면 1년 시점의 뼈 증가가 1 mm에 조금 못 미치게 더 늘었습니다. 저희는 항생제를 기본으로 쓰지 않고, 사례에 필요할 때 씁니다.
드러난 나사산이 뼈보다 위에 있어 깨끗하게 관리할 수 없으면, 외과의가 나사산을 매끄럽게 갈고 연마하기도 합니다. 이 단계를 임플란토플라스티(implantoplasty)라고 합니다. 2021년 메타분석에서 이 단계를 더한 수술은 그렇지 않은 수술보다 치주낭 깊이를 약 1.1 mm 더 줄였습니다. 대신 잇몸 퇴축이 더 많아집니다. 연마 범위를 넓게 한 경우와 좁게 한 경우를 비교한 2026년 임상시험에서 확인된 점입니다. 앞니 쪽에서는 이 차이가 중요하므로 부위마다 따로 결정합니다.
뼈를 다시 채우는 재생 치료는 언제 의미가 있을까
임플란트 주위 골결손 가운데 일부는 분화구처럼 생겨 뼈벽이 임플란트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런 결손은 수술 중에 뼈이식재로 채우고 때로는 차폐막(membrane)으로 덮어, 지지 뼈를 되찾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러 연구를 종합한 근거를 보면 재생 치료는 특정한 면에서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방사선 사진에서 결손이 더 많이 채워지고 잇몸 퇴축이 줄어듭니다. 그러나 같은 근거가 똑같이 분명하게 보여 주는 사실도 있습니다. 뼈이식을 해도 염증이 해소되는 비율은 높아지지 않았습니다. 2022년 임상시험에서 골대체재를 쓴 군은 볼 쪽 잇몸 퇴축이 0.7 mm로 비교군의 1.1 mm보다 적었지만, 치주낭과 출혈 결과는 비슷했습니다.
장기 결과는 냉정하게 받아들여야 할 내용이고, 치료를 받은 뒤보다 받기 전에 들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분화구 모양 결손을 소뼈 유래 이식재(bovine bone graft)로 치료하고 환자를 10년간 추적한 전향적 연구가 있습니다. 널리 쓰이는 거친 표면 임플란트 한 종류는 80%가 기능을 유지했지만, 더 오래되고 더 거친 표면 설계는 55%에 그쳤습니다. 10년 시점에 모든 성공 기준을 충족한 임플란트는 치료한 임플란트의 절반이 되지 않았고, 중간에 추가 치료가 필요했던 환자도 여럿이었습니다. 2026년 무작위 임상시험에서는 이식재에 콜라겐 차폐막을 더해도 3년 시점에 추가 이득이 없었습니다.
저희 치과에서는 결손의 모양이 이식재를 담아 둘 수 있고 임플란트를 오래 유지할 가치가 있을 때 뼈이식을 고려합니다. 도움이 되는 경우에는 환자분 자신의 혈액으로 만든 혈소판 풍부 피브린(PRF, platelet-rich fibrin)을 더합니다. 이식으로 결과가 달라지기 어려운 경우에는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예후를 바꾸지 못하는 재생 시술은 비용만 늘리기 때문입니다.
치료한 뒤 결과를 지키는 방법
치료로 문제가 끝나지는 않습니다. 치료를 마치면 그때부터 유지 관리가 시작됩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을 수술로 치료한 뒤 정기적인 지지 관리를 받은 환자 24명을 5년 동안 추적한 연구가 있습니다. 성공적인 결과를 보인 비율은 1년 시점 79%, 3년 시점 75%, 5년 시점 63%였습니다. 어느 부위에서도 출혈이 없는 상태로 정의한 완전한 해소는 5년 시점에 임플란트의 42%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재발한 환자도 있었고 임플란트를 잃은 환자도 몇 명 있었습니다. 수술로 만든 상태는 대부분의 환자에서 유지되었습니다. 단, 정기 관리를 계속 받으러 온 경우에 한해서입니다.
유지 관리 연구를 분석한 메타분석은 약 5~6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받도록 제안했습니다. 점막염 환자를 5년 동안 추적한 연구에서 임플란트 주위염은 예방 관리를 받지 않은 환자의 43.9%, 받은 환자의 18.0%에서 생겼습니다. 치료 후 검진 간격은 해당 부위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고 정하며, 첫해에는 이보다 짧게 잡기도 합니다. 치료한 원장에게 계속 유지 관리를 받으시는 것도 저희가 임플란트를 평생 돌보는 방식의 일부입니다.

임플란트를 제거하는 편이 나은 경우
때로는 제거가 가장 책임 있는 치료입니다. 흔들리는 임플란트는 뼈와의 결합을 잃은 것이라 살릴 수 없습니다. 국제구강임플란트학회(ICOI, International Congress of Oral Implantologists)의 건강 척도도 흔들리는 임플란트를 실패로 분류합니다. 지지 뼈를 이미 대부분 잃었을 때, 제대로 치료했는데도 질환이 자꾸 재발할 때, 임플란트가 부러졌을 때, 깨끗이 관리하거나 제대로 보철을 올릴 수 없는 위치에 있을 때도 대개 제거가 더 나은 선택입니다.
임플란트 제거는 많은 분이 상상하는 것만큼 거친 시술이 아닙니다. 흔들리지 않는 임플란트 749개를 역회전(counter-torque) 기법으로 제거한 연구가 있습니다. 드릴로 깎아 내는 대신 조절된 힘으로 임플란트를 풀어내는 방법입니다. 이 연구에서 98.4%가 성공적으로 제거되었고 합병증은 1.3%였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이 계속되어 제거한 임플란트를 다룬 2023년 연구에서는, 질환이 닿지 않았던 발치와 부분이 완전히 치유되었고 치조정(뼈 꼭대기)의 추가 골소실도 제한적이었습니다. 제거하면서 뼈이식을 하면 새 임플란트를 심을 자리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과 성공률은 임플란트 제거와 재식립 글에서 설명합니다.
실패해 가는 임플란트를 일찍 제거하면 새 임플란트에 필요한 뼈를 지킬 수 있습니다. 항생제를 한 번만 더 써 보자며 너무 오래 두면, 임플란트 하나의 문제가 뼈이식이 필요한 문제로 커집니다.
저희 치과의 임플란트 주위염 치료 방식
치료보다 진단이 먼저입니다. 무료 상담 때 3D CBCT 촬영(치과용 3차원 CT)을 하고, 임플란트를 탐침 검사하고, 크라운과 교합을 살피고, 임플란트 시스템을 확인합니다. 다른 치과에서 식립한 임플란트라면 부품을 주문할 때 이 정보가 필요합니다. 저희가 보는 감염된 임플란트 가운데 상당수는 다른 곳에서, 때로는 몇 년 전에 식립한 것이고, 이런 임플란트를 돕는 일은 저희가 늘 하는 일입니다. 상담을 마치면 알기 쉬운 말로 된 진단과 함께 현실적인 성공 가능성을 붙인 선택지를 받으십니다. 제거가 맞는 답이라면 제거도 그 선택지에 들어갑니다. 비용은 항목별로 서면에 정리해 드립니다.
샘 제인(Sam Jain) 원장과 아르파나 굽타(Arpana Gupta) 원장이 직접 치료하며, 수술 단계에는 정맥 진정(IV sedation)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깨끗이 관리할 수 있도록 크라운 모양을 다듬거나 새로 만들어야 하면 원내 기공소에서 처리합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재발할 수 있으므로 치료 계획에는 이후의 유지 관리 일정까지 들어갑니다. 임플란트 주위에서 피가 나거나 붓거나 누르면 아프다면, 임플란트 합병증 페이지에서 상담 때 가져오실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상담과 3D 촬영은 여기에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집필·의학 감수: Dr. Sam Jain, DMD, MS 및 Dr. Arpana Gupta, DDS, MDS. 두 원장은 이 치과의 공동 소유주입니다. 감수일 · 저희가 글을 쓰고 검토하는 방식
이 글은 샘 제인(Sam Jain, DMD, MS) 원장과 아르파나 굽타(Arpana Gupta, DDS, MDS) 원장이 의학적으로 감수한 환자 교육 자료로, 진찰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치료 권고는 대면 상담과 3D 영상 검사를 마친 뒤에만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