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감수: Dr. Sam Jain, DMD, MS 및 Dr. Arpana Gupta, DDS, MDS업데이트
아무도 제대로 설명해 주지 않는 결정
지금 있는 치아를 살릴 것인가, 오래갈 치아로 바꿀 것인가
치과에서 방금 '신경치료'라는 말을 들으셨거나, '이 치아는 살릴 가치가 없다'는 말을 들으셨을 수도 있습니다. 이제 아픈 치아 하나를 두고 전혀 다른 두 길을 저울질하고 계십니다. 인터넷에서는 모든 치아를 살려야 한다고 굳게 믿는 사람들과, 진작 뽑을 걸 그랬다고 후회하는 사람들로 의견이 갈립니다. 때로는 둘 다 맞습니다. 관건은 환자분의 치아가 어느 쪽에 속하느냐입니다.

신경치료로 얻는 수익이 없는 치과, 그리고 치아를 살리는 분야인 근관치료(endodontics)로 석사 학위를 받은 공동 대표원장이 있는 치과의 시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신경치료(근관치료)는 감염된 신경을 제거하고 치아 속을 밀봉한 뒤, 대개 크라운을 씌웁니다. 남은 치아 구조가 적으면 기둥(포스트)도 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맞는 치아에 하면 더 보존적인 선택이며, 지켜 낸 건강한 자연 치아를 이길 것은 없습니다. 임플란트는 다른 길입니다. 치아를 뽑고, 뼈에 티타늄 뿌리를 심고, 그 위에 충치가 생길 수 없고 신경치료를 다시 받을 일도 없는 새 치아를 만듭니다.
진짜 질문은 '어느 쪽이 더 좋은가'가 아닙니다. '이 치아에, 지금까지 이만큼 치료를 받았고, 이만큼 남아 있을 때, 어느 쪽이 더 좋은가'입니다. 튼튼한 어금니의 첫 신경치료와, 금이 가고 이미 크라운을 씌운 치아의 재신경치료는 전혀 다른 선택입니다. 아래에 두 길을 나란히 펼쳐 놓았습니다. 어느 치과에서 상담받으시든 실제로 무엇과 무엇 사이에서 고르는지 아시도록 말입니다.
치과 소개
저희 치과를 한눈에
수치는 저희 치과의 실제 기록과 일반적인 임상 범위를 반영합니다. 환자분의 구체적인 내용은 3D 촬영과 함께하는 무료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결과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살릴까, 바꿀까? 20년을 놓고 본 비교표
신경치료(크라운, 때로는 기둥까지)와 임플란트가 결정을 가르는 항목에서 어떻게 다른지, 이 치아와 이 단계를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자연 치아를 지키는가
발치 후 임플란트치아를 뽑습니다. 티타늄 뿌리와 새 치아가 그 자리를 대신하며, 원래 치아는 남지 않습니다.
신경치료 + 크라운뿌리까지 환자분 자신의 치아를 지킵니다. 뼈에 인공물이 들어가지 않으며, 첫 단계로는 더 보존적인 선택인 경우가 많습니다.
수명
발치 후 임플란트임플란트 자체는 수십 년, 흔히 평생 쓸 수 있고 10년 성공률은 약 95%입니다. 충치가 생기거나 신경치료가 필요할 일이 없습니다.
신경치료 + 크라운잘된 첫 신경치료는 여러 해에서 평생까지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재치료했거나 금이 간 치아는 더 짧고 불확실한 선택입니다.
다시 치료하게 될 가능성
발치 후 임플란트다시 감염될 신경도, 충치가 생길 법랑질도 없습니다. 관리는 세정과 가끔 하는 크라운 점검이지, 거듭되는 구조 작업이 아닙니다.
신경치료 + 크라운첫 치료는 결과가 좋은 편입니다. 재치료는 성공률이 훨씬 낮고, 크라운 아래 머리카락처럼 가는 금 하나로 치아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20년간의 비용
발치 후 임플란트처음 비용은 더 들지만 그 뒤로는 평평합니다. 수십 년 동안 그 치아에 신경치료를 다시 하거나 크라운을 바꿀 일이 없습니다.
신경치료 + 크라운올해만 보면 비용이 가장 적게 듭니다. 하지만 재치료, 새 크라운, 결국 임플란트까지 하면 조용히 가장 비싼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옆 치아와 뼈에 미치는 영향
발치 후 임플란트임플란트가 진짜 뿌리처럼 턱뼈를 자극하므로 뼈가 유지되고, 옆 치아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신경치료 + 크라운치아가 살아 있는 동안은 자기 뿌리와 뼈를 지킵니다. 옆 치아를 깎지 않습니다.
각각이 나은 경우
발치 후 임플란트치아에 금이 갔거나, 이미 재치료했거나, 많이 부서졌거나, 감염이 자꾸 재발할 때 낫습니다. 한 번에 깔끔하게 바꿉니다.
신경치료 + 크라운남은 구조가 튼튼하고 뼈가 건강한 치아의 첫 신경치료에 낫습니다. 좋은 치아는 살리고, 서둘러 뽑지 마세요.
비교는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환자분의 치료 계획은 진찰과 무료 3D CBCT 촬영 뒤에 확정합니다. 결과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신경치료가 맞는 선택일 때, 저희는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신경치료가 맞는 선택일 때
저희가 임플란트를 하는 치과이니 발치를 권할 거라고 예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첫 신경치료를 앞둔 치아이고, 크라운이 붙잡을 만큼 단단한 구조가 남아 있으며, 건강한 뼈에 자리 잡고 있다면, 그 치아를 살리는 것이 대개 더 현명하고 보존적인 선택이며 올해 비용도 덜 듭니다. 자연 치아에는 여전히 자기 인대가 있고, 씹을 때 느끼는 미세한 감각이 있으며, 옆 치아와 꼭 맞물리는 자리가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임플란트도, 지킬 수 있는 건강한 치아를 완전히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이미 그 과정을 겪은 치아라면 계산이 기웁니다. 재신경치료는 첫 치료보다 성공률이 뚜렷이 낮습니다. 잇몸 아래까지 금이 갔거나, 치아 벽이 대부분 없어졌거나, 염증이 자꾸 재발하는 치아는 환자분의 돈을 쓰면서 천천히 무너지는 치아입니다. 새 크라운, 새 기둥, 때로는 치근단 절제술까지, 다시 할 때마다 실제 비용과 실제 시간을 들여 빌린 세월을 사는 것입니다. 어느 시점이 되면 기초가 사라진 집을 수리하는 셈이 됩니다.
그래서 갈림길은 이렇습니다. 신경치료는 버티는 동안 환자분 자신의 치아를 지켜 줍니다. 임플란트는 충치가 생길 수 없고 신경치료가 필요할 일도 없는 치아로 시계를 다시 시작합니다. 환자분의 치아가 어느 쪽인지는 무료 3D CBCT 촬영으로 보여 드립니다. 임플란트를 계획할 때 쓰는 바로 그 촬영입니다. 살릴 가치가 있는 치아라면 그렇다고 말씀드리고, 그 치아를 지키시도록 돌려보내 드립니다.
20년을 놓고 보면, 비용은 실제로 어디에 쌓이는가

20년을 놓고 보면
오늘 가격으로 신경치료와 임플란트를 비교하면 신경치료가 쉽게 이깁니다. 20년으로 비교하면, 살린 치아를 몇 번이나 다시 살려야 하느냐에 따라 그림이 뒤집힐 수 있습니다. 오래가는 신경치료와 크라운은 좋은 거래입니다. 하지만 신경치료, 크라운, 나중의 재치료, 새 크라운, 그리고 결국 발치와 임플란트까지 간다면 가장 비싼 길이 됩니다. 살리는 비용과 바꾸는 비용을 둘 다 내신 것입니다.
임플란트는 처음 숫자가 더 크고, 그 뒤로는 선이 더 평평합니다. 그 치아에는 충치도, 신경치료도, 몇 년마다 크라운을 바꿀 일도 없습니다. CBCT, 가이드 수술, 정맥 진정(IV sedation), 그리고 저희 원내 지르코니아 밀링기가 모두 한 복도에 있어 외부에서 오는 출장 수술의도, 외부 기공소의 마진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임플란트라면 큰돈이 들 거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이 금액을 보고 놀라십니다. 조건이 맞는 많은 단일 치아는 몇 달간의 임시 치아 없이 약 24시간 만에 최종 치아를 받으십니다.
요점은 임플란트가 더 싸다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정말 신경치료가 더 쌉니다. 요점은, 특히 이미 한 번 치료한 치아라면 이번 주보다 20년을 놓고 계산해 보시라는 것입니다. 무료 상담에 환자분의 상황을 가져오시면, 숫자가 어느 쪽을 가리키든 실제 촬영 결과 옆에 실제 숫자를 놓아 드립니다.
아직 고민되신다면, 먼저 물어볼 만한 질문들
신경치료가 실패했습니다. 이제 임플란트밖에 방법이 없나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가장 믿을 만한 방법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패한 신경치료는 때로 다시 치료하거나(재신경치료) 뿌리 끝을 다루는 작은 수술(치근단 절제술)로 고칠 수 있고, 치아 구조가 아직 튼튼하다면 먼저 알아볼 가치가 있습니다. 문제는 확률입니다. 재신경치료는 처음 신경치료보다 성공률이 눈에 띄게 낮고, 치아에 금이 갔거나 많이 부서졌다면 피할 수 없는 일을 늦추는 데 비용을 쓰게 됩니다. 재치료가 합리적이지 않을 때는 발치 후 임플란트로 한 번에 바꾸면, 충치가 생길 수 없고 신경치료가 필요할 일도 없는 치아가 됩니다. 무료 3D CBCT 촬영(치과용 3차원 CT)으로 환자분이 실제로 이 둘 가운데 무엇을 고르는 상황인지 정확히 알려 드립니다.
자연 치아를 살리는 것이 언제나 바꾸는 것보다 낫지 않나요?
정말 살릴 수 있는 치아라면 그렇습니다. 저희는 임플란트만 하지만, 그런 경우에는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건강한 자연 치아에는 자기 인대가 있고, 씹을 때 느끼는 감각이 있으며, 어떤 인공물도 완전히 흉내 내지 못하는 꼭 맞는 자리가 있습니다. 예외는 이미 그런 치료를 거친 치아입니다. 잇몸 아래까지 금이 갔거나, 속이 거의 비었거나, 두 번째, 세 번째로 살리는 중인 치아입니다. 어느 선을 넘으면 '살린다'는 것은 치아가 천천히 무너지는 것을 지켜보며 거듭 비용을 내는 일이 됩니다. 목표는 모든 치아에 들어맞는 규칙을 세우는 데 있지 않고, 그 치아에 맞는 판단을 내리는 데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실제로 비용이 덜 드는 쪽은 어디인가요?
오래가는 신경치료와 크라운이라면 거의 언제나 비용이 덜 드는 길입니다. 좋은 치아를 살려야 하는 진짜 이유가 그것입니다. 계산이 뒤집히는 것은 여러 번 살려야 하는 치아입니다. 신경치료, 재신경치료, 새 크라운, 그리고 결국 발치와 임플란트까지 하면, 살리는 비용과 바꾸는 비용을 둘 다 내신 셈입니다. 임플란트는 처음 비용이 더 들지만 그 뒤로는 평평합니다. 그 치아에 신경치료를 다시 할 일도, 충치도, 크라운을 바꿀 일도 없습니다. 올해 비용보다 20년 비용을 따져 보세요. 비용 안내와 무료 상담에서 환자분의 실제 금액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고르면 빈자리로 지내야 하나요?
대개는 그렇지 않습니다. 수술, 3D 촬영, 지르코니아 밀링기가 모두 한 건물에 있어서, 조건이 맞는 많은 단일 치아는 발치하고 임플란트를 식립한 뒤 약 24시간 만에 최종 치아를 연결합니다. 몇 달씩 눈에 띄는 빈자리로 지내거나 수술하는 곳과 외부 기공소 사이를 오갈 일이 없습니다. 발치와 치아 교체를 하나로 이어진 단계로 계획하며, 그 방법은 발치 즉시 임플란트 페이지에 자세히 설명해 두었습니다.
제 치아가 살릴 가치가 있는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먼저 무료 3D CBCT 촬영을 합니다. 임플란트를 계획할 때 쓰는 바로 그 촬영입니다. 그리고 세 가지를 봅니다. 크라운이 붙잡을 만한 단단한 치아 구조가 얼마나 남았는지, 잇몸 아래로 이어지는 금이 있는지, 주변 뼈가 어떤 상태인지입니다. 구조가 튼튼하고 뼈가 건강한 치아의 첫 신경치료라면 살립니다. 금이 갔거나, 이미 재치료했거나, 속이 비어 염증이 자꾸 재발하는 치아라면 바꿉니다. 저희는 어느 쪽으로 결정되든 신경치료로 얻는 수익이 없습니다. 그리고 아르파나 굽타(Arpana Gupta) 원장은 근관치료 석사 학위(MDS)를 받은 원장이라, 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 판단하는 일은 굽타 원장이 수련한 바로 그 분야입니다.
임플란트로 정하면 실제로 누가 치료하나요?
계획을 세운 두 공동 대표원장이 직접 합니다. 모든 단계, 모든 치료가 그렇습니다. 샘 제인(Sam Jain) 원장(DMD, 기계공학 석사(MS), 국제구강임플란트학회(ICOI) 마스터)과 아르파나 굽타(Arpana Gupta) 원장(DDS, 근관치료 석사 학위(MDS), 국제구강임플란트학회(ICOI) 마스터)이 임플란트를 직접 계획하고 식립하고 보철까지 완성합니다. 외부에서 오는 출장 수술의는 없습니다. 저희가 살릴지 바꿀지를 객관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굽타 원장의 근관치료 수련입니다. 이 치과를 열기 전 여러 해 동안 치아를 살리는 일을 했기에, 어떤 치아가 살릴 가치가 있고 어떤 치아가 그렇지 않은지 정확히 압니다.
신경치료도 이곳에서 받을 수 있나요?
저희는 임플란트 진료만 하는 치과입니다. 신경치료로 얻는 수익이 없기에, 살릴 수 있는 치아라면 그렇다고 말씀드리고 그 치아를 지키실 수 있도록 돌려보내 드립니다. 정기 검진, 충전 치료, 스케일링 같은 일반 진료도 지금 다니시는 치과에서 계속 받으시면 됩니다. 저희가 맡는 일은 빠졌거나 살리기 어려운 치아를 임플란트로 바꾸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 따르는 발치, 뼈이식, 원내 기공실에서 만드는 크라운입니다.
한국에서 신경치료와 크라운을 받은 치아가 다시 아픕니다. 이곳에서 봐 주실 수 있나요?
네. 어디에서 치료받은 치아든 같은 방법으로 시작합니다. 무료 3D CBCT 촬영과 진찰로 남은 치아 구조, 금이 갔는지, 주변 뼈 상태를 확인한 뒤, 다시 치료해서 살릴 만한 치아인지 임플란트로 바꾸는 편이 나은지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예전 치료 기록이나 엑스레이가 있으면 가져오시면 도움이 되지만, 없어도 괜찮습니다. 처음 치료한 치과를 평가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치아 상태를 정확히 알려 드리는 자리입니다.
신경치료, 재신경치료 같은 말은 영어로 뭐라고 하나요?
미국 치과의 진단서, 견적서, 보험 서류에는 영어 용어가 그대로 나옵니다. 신경치료는 root canal(root canal treatment), 다시 하는 신경치료는 retreatment, 뿌리 끝을 다루는 작은 수술(치근단 절제술)은 apicoectomy, 신경치료를 주로 하는 치과의사는 endodontist라고 합니다. 치아에 씌우는 크라운은 crown, 치아 속에 세우는 기둥은 post, 발치는 extraction입니다. 굽타 원장의 석사 학위(MDS) 분야인 근관치료는 영어로 endodontics입니다. 서류를 가져오시면 한 줄씩 풀어서 설명해 드립니다.
상담과 설명을 한국어로 들을 수 있나요?
네. 저희 치과에는 한국어를 하는 직원이 있어 한국어로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자격을 갖춘 의료 통역사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면, 전화, 화상 가운데 편한 방법을 고르실 수 있고, 상담과 치료 설명, 동의서 서명을 포함해 어느 진료에서나 가능합니다. 발치처럼 되돌릴 수 없는 치료를 결정하는 자리라면 더욱, 자격을 갖춘 통역사를 요청하실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진료 도중에라도 언제든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고민 중이신가요? 전악 임플란트에 대해 더 알아보시거나 무료 상담을 예약해 보세요.
살릴지 바꿀지 망설여지신다면, 무료 3D 촬영이 어느 쪽이든 분명한 답을 드립니다
이 페이지의 임상 정보는 Dr. Sam Jain, DMD, MS · Dr. Arpana Gupta, DDS, MDS 두 원장이 검토했습니다. 한국어 번역은 저희 전문 번역팀이 검토했습니다. 치료 방법은 직접 진찰하고 3D 촬영을 마친 뒤에만 정할 수 있습니다.

